대만/'타이페이', '국립박물관'

작성자day1e|작성시간26.06.17|조회수2 목록 댓글 0

[2017년  9월]

['국립 박물관']

'영국'의 '대영', '프랑스'의 '루브르' 및 '러시아'의 '에르미타쥐' 박물관과 어깨를 나란

히 세계4대 박물관 중 하나로, 전시품들은 '송', '원, '명', '청'나라 왕조의 황실 유물로

원래 '베이징'의 박물관에 소장되었던 것을 1948~1949년 국민당 정부가 이전 해 온

것이다.

'중국' 궁전양식의 4층 본관건물은 녹색 기와와 황색벽이 인상적이다.

 

[국보급 소장품]

 

[옥으로 만든 조각품]

 

[국보급 도자기]

 

[아기 모양의 베게]

 

[특이한 모양의 백자기]

 

 

 

오천 년 역사의 '중국' 보물과 미술품들이 너무 많아 한꺼번에 전시 하기에는 어려워

인기 있는 것들은 상설전시관에 전시하고 옥, 도자기, 회화, 청동의 보물들은 일정기

간을 두고 테마를 바꾸어 전시한다.

년중 무휴로 오전 8시 반 부터 오후 6시 반 까지 개방하며, 입장 할 때 가이드는 송신

기를, 관람객들은 수신기를 착용하여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한다.  

음식물은 일체 반입이 안되며 박물관 안에서 사진 촬영이 금지되지만, 수단껏 몇점을

찍을 수 있었다. 

취옥배추가 1호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보물 1호 '모공정']

  

[옥을 조각한 배추]

  

['양귀비']

흔히들 여인의 미모가 좋으면 '양귀비' 같다고 하는데, 이는 인물이 걸출하게 예쁘다

는 표현이리라. 

아래 그림은 '양귀비'가 살았던 중국황제의 별장 '당화청궁'에 걸려있다는데, 박물관

의 조각품과 너무 차이가 나는게 이상하다.  

중국'의 역사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4대 미인에 '조비연' 대신 '양귀비'로 성은 양이고

이름은 옥환이며, 귀비는 황비의 순위라고 한다.  

'대만' 여행 중에 가이드가 고궁 박물관에 전시된 아래의 조각품이 '양귀비'의 조각상

이라는 설명을 듣고 의아하게 생각했다. 

가상의 인물이라 여기고 마음대로 해석해야 할지???

 

['양귀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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