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융프라우요흐' 오르기

작성자day1e|작성시간26.06.23|조회수5 목록 댓글 1

[2010년  10월]

['융프라우요흐']

'알프스'산맥의 '융프라우요흐'를 톱니바퀴 열차로 오르며 름다운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다.

열차는 크게 원 형태의 철로를 따라 가는데, 작은 마을에서 갈아타고 쪽은 '그

발트'와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라우터브루넨' 이다. 

'클라이네 샤이데크'에서 열차로 가는 동안 눈사태 광경이 멋지고 중간에 휴식은 

격한 환변화로 느껴 질 고산증세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융프라우요흐'역은 '유럽'에서 가장 높은 역으로, 엘리베이터로 '스핑크스' 전망대에

라 멀리 '알레치' 빙하와 '알프스' 고봉들의 노라마가 눈앞에 펼쳐진다.

만년설을 밟으며 자연을 느끼고자 하는 여행자로 붐빈다.

 

 

사랑에 빠진 총각('아이거')과 아가씨('융프라우') 사이를 수('묀흐')이 가로 

들의 을 방해 한다는 것이다.

수도승의 심술 때문인지 짙은 구름 때문인지 모르지만, 여행자들은 인간이 만들어 

은 전망대 물에서 은 곳에 있다는 것만 느끼고 오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는 운에 맡기고 자연의 뜻에 따르는 게 마음 편하지 욕심을 내 봐야 자연 속에서

인간은 작은 존재다.

 

[산악열차 중간 정거장]

 

 

 

[터널속의 아이스 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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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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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길벗123/조재근 | 작성시간 26.06.23 new
    "2010년의 융프라우, 글만 읽어도 톱니바퀴 열차를 타고 오르며 마주하셨을 알프스의 웅장함이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아이거, 묀흐, 융프라우 세 봉우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도 산행의 묘미를 한층 더해주네요.

    무엇보다 '욕심을 내봐야 자연 속에서 인간은 작은 존재'라는 말씀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집니다.
    거대한 대자연 앞에서는 억지를 부리기보다 마음을 비우고 순응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깊이 있는 감상과 멋진 풍경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평안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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