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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여행기(5)

작성자프로메테우스|작성시간14.08.22|조회수93 목록 댓글 0

도쿄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동안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일본통 사장님 민박집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점심 식사로 체인점식으로 되어있는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방송으로만 보아왔던 무인 발권기를 이용하여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완전 신기신기~

저는 규동과 미소시루를 주문했습니다.
맛있어 보이는 비쥬얼과 달콤한 향기가 식욕을 자극합니다.
맛은 최고였습니다. 양도 푸짐하여 배불리 잘 먹었습니다.

도쿄역으로 이동하여 검은 정장에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과 다양한 국적의 여행객들을 봤습니다.
새로운 도쿄역은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뽐낸다면...
지금은 호텔(?)로 사용되고 있는 도쿄역은 고풍스러움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메이지 신궁을 돌아보고...

도심 속의 작은 신사를 구경한 후...

일본에서 유명한 건축가가 디자인한...
배를 연상시키는 건물까지 둘러보았습니다.

그 후 아쉽지만 여행을 마무리하기 위해...
케이세이 공항 버스를 타고 나리타역으로 왔습니다.
"또 일본에 오십시오. "라는 문구가 환송해줬습니다.

어느덧 항공기는 도쿄를 뒤로한채 우리나라로 향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꼭~ 찾아올 것을 마음 속으로 약속하며...

기내식으로 4박 5일간의 도쿄 여행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이라는 나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나라가 일본에 의해 힘들었던 아픔을 가지고 있어서 어르신들께서는 덮어놓고 일본을 싫어하시는 경향을 자주 봤었습니다.
물론 과거를 모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다만 제 입장은 지금의 일본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것이 있다면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배워 우리의 것으로 만든다면 우리는 더더욱 발전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저에게 있어서 지난 일본 도쿄 여행이라는 경험은 굉장히 뜻 깊고, 생각하고, 반성하며 앞으로 변화될 수 있는 큰 계기를 마련해준 여행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4박 5일간의 도쿄 여행기를 마치겠습니다.
마무리가 좀 어정쩡한 것 같아서 제 생각을 적어보았으나...
더더욱 정리가 안되는 것 같아 빨리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두서 없는 제 여행기를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주신 일본통 사장님 내외분께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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