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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23 초수 합격수기 - 1차시험 위주 작성

작성자가보자고|작성시간23.02.08|조회수2,344 목록 댓글 30

안녕하세요 23년도 임용시험 합격생입니다. 저는 수험생일 때 합격수기를 읽고 공부방향을 잡았습니다. 저처럼 도움이 필요한 분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도움되고자 작성합니다.

 

<성적>

1차 점수 교육학 18↑, 전공 70↑

 

1. 수험생 상태?

사범대생, 전공 평균학점 4.0/4.5

한국사 취득:  2학년 2학기 겨울방학

교육봉사:  3학년 1학기~2학기

- 전공: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잘 본 편이지만 3학년 2학기 때 배운 과목 제외하고는 머릿속에 남아있는 지식이 별로 없었습니다. 20년도는 코로나로 인하여 비대면 수업이었습니다. 이때 공부를 정말... 안 했어요. 시험도 벼락치기했어요.

- 교육학: 교육학 수업은 항상 벼락치기 했어요. 노베이스 상태나 다름 없었어요!

 


2. 전체적인 공부?

 표로 보니까 정말 별거 없네요... 수강한 강의와 전체적 흐름만 작성해봤습니다.

 1~2월에 4~6시간, 3~4월에 5~7시간, 5~6월에 1~3시간, 7~8월에 7~9시간, 9~10월에 8~10시간, 11월에 10~13시간 진행했어요. 1~8월까지는 쉬고 싶을때 쉬었어요.(그렇다고 맨날 쉬고싶다고 맨날 쉰건 아닙니다....) 7~10월에는 1,2주일에 한 번 쉬었어요. 11월은 시험볼 때까지 안 쉬었습니다.

전공교육학
1~2월기본서 읽기 + 문제풀이
+ 2022 유튜브 멤버십 강의, 1-2월 이론강의
1-2월 이론강의 수강 + 정리
(과정, 심리, 방법, 평가, 행정)
3~4월기본서 읽기 + 문제풀이
+ 2023 유튜브 멤버십 강의
-
5~6월5월- 교생실습으로 인해 거의 공부X
6월- 4학년 1학기 시험공부
1-2월 이론강의 수강 + 정리
(상담, 사회, 철학)
7~8월역대기출 中 C언어 문제풀이 진행
**교과교육론 암기 시작
7-8월 영역별 모고 수강
9~10월역대기출 문제풀이 진행9-11월 파이널 모고 수강
11월모의고사 풀이 + 실전연습9-11월 파이널 모고 수강 + 공개모고 풀이 + 실전연습

 

 

3. 교육학?

ㄱㅈㅅT  수강했습니다. 단권화 진행 안 했습니다. 하반기 교재만 달달달 외우고 모의고사 반복적으로 풀었어요.

 

① 1~5월 : 합격지수(주교재), 요점쏙쏙(부교재)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강사님 설명+판서를 주교재에 필기했어요. 강의를 다 듣고 요점쏙쏙에 파란 펜으로 정리해두었어요. 요점쏙쏙에 정리할 때 살짝씩 암기하고 청킹을 익숙해지게끔 노력했어요. 강의 듣는거 빼곤 공부 하나도 안 했어요....


② 7~8월 : 요점쏙쏙

 5월까지 들은 강의와 요점쏙쏙에 정리해둔 것을 바탕으로 영역별 모고 강의를 들었어요. 바로 문제를 풀었느냐? XXXX입니다. 지금까지 암기를 아무것도 못했기 때문에 절대 못풀어요 이게 뭐지?싶습니다. 모의고사 문제를 보고  [무슨 논점이 나왔는지 확인 → 아 이게 중요하구나 → 암기하기]를 진행했어요. 주마다 영역이 바뀌기 때문에 주마다 담당하는 영역을 계속 외웠어요. (ex. 교육과정 주간일 경우 교육과정 암기) 또, 답안쓰는법을 서론, 본론, 결론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대충 숙지해두었어요.

 이때 나오는 영역을 요점쏙쏙 교재에 형광노란색 인덱스로 표시해뒀어요. 강사가 모의고사에 낼 정도면 중요하겠다!! 싶어서 표시해두었답니다.

 

③ 9~11월 : 요점쏙쏙

 파이널 모고를 들었어요. 모의고사 나오는 주마다 [무슨 논점이 나왔는지 확인 → 암기] 진행했어요. 이때는 하루에 한 영역씩 돌렸던 것 같아요. 이때 나오는 영역을 요점쏙쏙 교재에 형광핑크색 인덱스로 표시해뒀어요. 10월부터 모의고사를 풀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파이널 모고는 11월 첫째주쯤? 종강을 합니다. 종강 후 시험볼때까지 지금까지 나왔던 모의고사(영역모고+파이널모고)를 손으로 쓰는 연습을 했어요. 교육학 시험이 총 60분이기때문에 초안을 15~20분 내로 작성하고 30분 내로 답안지 작성했던것 같아요. 꼭 시험보기 전에 실전처럼 시간 재고 답안 작성하는 연습 하세요!!! 꼭! tmi지만 저는 연습할땐 항상 40분밖에 안 걸렸는데 실제 시험볼땐 60분도 간신히 작성했습니다...

 

+교육학 논술 연습 방법

 저는 A4로 연습했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 5번 정도 실제 B4사이즈 교육학 답안지를 인쇄해서 작성하는 연습을 진행했어요. 연습할 땐 [문제읽기-시간안에 문제풀기-모범답안보고 키워드 중점 채점(칼채) - 틀리거나 애매한 개념 확인 - 암기] 순으로 진행했어요.

 서-본-결 흐름 작성은 강사님 모범답안을 따라했어요. 3번정도 그대로 작성해보니까 감을 잡겠더라고요. 주제문 보면 쓱쓱 로봇처럼 자동적으로 써질겁니다...

 

 

4. 전공?

 단권화 안 했어요. 기본서 ↔ 문제풀기 반복했어요. 

 항상 기본서를 보고 반복, 복습했습니다. 1월부터 시험보기 전까지 쭉!! 기본서는 꼭 읽으세요!!!!

기본서: 컴퓨터시스템구조(mano/김종상), 운영체제(공룡책), 데이타베이스시스템(이석호), C로 쓴 자료구조론(이석호), 데이터통신과 네트워킹(포르잔)

(+) DB는 꼭 SQl과 함께하기!!!!, c언어 코드 이해 안되면 직접 돌려보기 꼭 하세요!!!!

 

① 1~2월 : ㅇㅇㅎT 기본이론강의 + 2022멤버십강의 / 컴구, 운체, 디비, 자구 중심

 2022 멤버십 강의를 들으며 기본서 읽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때 강의에서 스티브쌤이 항상 말씀하시던게 "기본서를 읽고 강의로 보충을 해라" 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강의를 보면서 기본서를 함께 읽었어요(머쓱). 강의랑 같이 보니까 어렵게 느껴지던 기본서가 잘 읽혔어요. 강의를 보고 난 후 배운 것을 노트에 정리했습니다. 여기서 정리한 노트는 다음에 공부할때 볼려고 한게 아니라 공부를 위해 정리했어요. 저는 써야지 공부가 되는 기분이 들어서... 꼭 쓰면서 공부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모두 ㅇㅇㅎT 기본이론강의를 수강하길래 저도 들었습니다. 완전 기본적인 부분을 알려주셔서 거의 2.0배속 해서 들었어요!

 

② 3~4월 : 2023멤버십강의 / 컴구, 운체 중심

  1~2월에 공부한 컴구와 운체를 다시 공부했어요. 2023 멤버십 강의 + 교재를 구매하고 함께 공부했습니다. 이때는 기본서읽기-강의보기-부족한 점 채워넣기 순으로 공부했어요.

 tmi지만 저는 이 시즌에 정말 큰 우울감에 빠졌어요. 공부해도 공부하는 느낌이 안 들고 성장하는 것 같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한 달 정도 매일 울었던 것 같아요. 공부도 울면서 했어요...ㅎㅎ(머쓱)

 

③ 5~6월 : 2023멤버십강의 / 디비, 컴구, 컴네 중심 (교생 그리고 학교시험)

  5월에는 교생을 나갔어요. 교생 끝나고 집에오면 5시도 안되는 시간인데 너무너무너무 피곤해요. 공부가 정말 안 됩니다.... 그래서 저도 공부를 거의 안 했어요. 그나마 실습 학교에서 비는 시간에 기본서 보기, 노트북 들고가는 날이면 C언어나 sql 실습했어요.

 6월에는 3~4월과 같은 공부법으로 진행했습니다.

 

④ 7~8월 : 컴네, 자구, 컴구 중심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기출문제풀이 했어요. 기출 보면서 애매한 개념은 다시 기본서 보고 암기, 소화하려고 노력했어요. 계속 기본서 반복...! 계속 봤어요 계속!!!! 그리고 관련 기출문제도 풀고... 만약 이해 안 되면 유튜브 찾아가서 강의 듣고 이해하고 했어요.

 8월에는 정컴 오픈채팅방에서 c언어 기출 풀이를 모집하길래 저도 참여했어요. 2주간 진행했어요. 각론도 이때부터 외우기 시작했어요. 내용체계표부터 시작!!!

 
⑤ 9~10월 : 2022문제풀이강의 / 모든과목

  02~22 기출을 풀었어요. 정컴 오픈톡방에서 기출풀이를 모집하길래 참여했습니다. 약 한 달간 진행되었던 거 같아요. 각 요일마다 년도, 과목을 정해서 진행되었어요. 기출을 계속 돌렸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부족한 부분 확인하고 기본서 읽었어요.

 또, 카페에서 문제풀이 교재도 구매해서 풀었어요 부족한 과목 위주로 풀었던 것 같아요. 5과목을 골고루 봤는데 특히 제가 약하다고 생각하는 과목 위주로 봤어요. 저는 네트워크를 정말... 싫어했고 DB가 좀 부족한 것 같아서 DB, NET 위주로 풀었던 것 같아요. 문풀통해서 정말 많은 도움 받은 것 같아요. 뭐가 부족한지 확인하고 그것을 채워나가는 시기였던 것 같아요.

 교과교육학은 계속 외웠습니다. 중고정보,AI각론 + 분홍책 보면서 계속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어요. 문장을 통으로 외우려고도 했는데 잘 안 되고 시간이 아까운 느낌이어서 키워드(단어) 위주로 연결해서 외웠습니다.

 

⑥ 11월 : ㅇㅇㅎT 모의고사 / 모든과목

 모의고사 풀이를 시작했어요. 사실 '학원 모의고사가 지엽적이다, 임용에 비해 어렵다'는 평이 많았어서 모의고사를 풀지 않으려 했습니다. 근데 시험이 다가오기 시작하니까 불안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또 내가 지금까지 공부한게 있는데 모의고사를 못풀겠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제 기준 별로인 문제는 안 풀고 넘겼습니다) 생각보다 잘 풀리고 많이 어렵지 않다고 느껴졌어요. 이때 자신감을 많이 얻었던 것 같아요. 

 시험 일주일 전부터 시험장에 가져갈 요약본을 만들었어요. 기본서를 몽창 가져가기엔 오바고... 그렇다고 아예 안가져가기엔 불안했어요. 한 과목당 3장 이내로 만들려고 노력했어요. 요약본에는 내가 지금까지 헷갈린 개념 + 빈출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시험 시간표대로 모의고사 풀기도 시도는 해보았는데 제가 문제를 빨리 푸는 편(충동형)이라 시험시간이 항상 남더라고요. 시간이 아까워서 저는 시간표대로 풀지 않고 [교육학풀기-교육학채점-틀린부분 암기-전공A/B풀기-채점-모르는 문항 강의보기-다시풀기]로 진행했던 것 같아요. 한 3번...? 이랬던 것 같네요

 이때는 난 합격한다. 나는 합격할 수 밖에 없다고 계속 되뇌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공부하러 갈때 동기부여 영상을 들으면서 갔어요. 저는 유튜브에 '멘탈훈련소' 채널 영상을 자주 들었어요.

 

 제가 핸드폰 중독 수준이라 유튜브, sns를 자제하는게 정말정말정말 힘들었어요. 그래서 하반기에는 유튜브로 동기부여 영상, 공부법 영상, 교육학 설명 영상을 보려고 노력했어요. 처음엔 유난이다 싶었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익숙해지고 좋았어요. sns는... 의식적으로 계속 그만하려고 노력했습니다.

 

 

5. 스터디?

 여러 합격수기를 보면 거의 모든 분들이 스터디를 진행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초반에 의무적으로 스터디를 구했던 것 같아요. 지나고 보니까 스터디가 필수는 아닌 것 같아요. 저에게 도움된 스터디들을 작성해볼게요!

 

① 전공스터디 : 2~4월

 5명이서 온라인으로 전공문제 풀기 스터디를 했어요. 전공서를 읽고 문제를 푼게 아니라 문제를 보고 개념을 보는 방식으로 공부했어요. 이때는 지식적으로 도움이 되기 보다는 공부하는 습관이 길러졌던 것 같아요. 특히 학기 초에는 공부하기 정말정말정말 싫거든요. 스터디 과제가 있어서 덕분에 덜 늘어지고 공부한 것 같습니다.

 

② 교육학스터디 : 7~10월

 4명이서 다같이 모여서 공부하는 스터디를 했어요. 다같이 모여서 공부하니까 더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나태해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또, 모르는 개념이 있거나 잘 안 외워지면 같이 청킹 만들고 설명해줬어요. 교육학을 수다떠는 것 처럼 공부해서 나름 재미있었어요.

 

③ 생활스터디 : 11월

  짝스터디로 진행했어요. 제가 6시 이후에는 공부를 하기 싫어하더라고요... 하지만 시험이 다가오니까 불안해서 7시 10분에 같이 공부하러 가는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6. 1차시험 당일

 교육학 60분, 전공A/B는 90분 입니다. 시험 사이 쉬는시간이 40분 존재하긴 하는데... 이 40분을 모두 통으로 쉬느냐? XXX 아닙니다. 시험 20분?15분 전부터 다음 시험을 준비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쉴 수 있는 시간은 20분입니다....(글쓴이는 몰랐음)

 만약 '쉬는시간 40분이니까 쉬는시간동안 부족한 공부해야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절대... 비추입니다!!!! 시험장 들어가기전에 모두 숙지하고 가세요! 개인적으로 쉬는시간에는 교과교육론 공부가 가장 효율적인 공부인 것 같습니다. 저도 내용학 요약본을 들고갔지만 단 1도 쳐다볼 시간이 없었어요. 교육론만 달달달달달 외웠어요.

 

① 교육학

 교육학 초안을 꼭 20분 안에 작성하고 답안을 작성해야 합니다. 저는 실제 시험장에서 초안 15분 + 답안작성 했어요. 초안 쓸 때 생각나지 않는 논점은 제외하고 작성했습니다. 만약 시험 보는데 모르는 문제가 나왔다? 당황할 시간이 없어요. 넘기고 다음 문제 풀어야합니다. 모르는 문제에 잡히면 시간낭비+멘탈깨짐으로 아는 문제를 봐도 제대로 못 풀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모르겠다 싶으면 미련갖지 말고 넘기세요...!!

 

② 전공

 저는 문제를 엄청 빨리 푸는 편이라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시험지를 받고 시험이 시작되었을 때 안 풀리는 문제는 다 제끼고 먼저 풀었어요. 어려운 문제를 마주하면 멘탈이 깨질 것 같아서... 뒤에 있는 쉬운 문제마저 못풀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쉬운 문제만 먼저 풀엇어요!! 쉬운문제를 다 풀어놓고 어렵다고 느껴지는 문제들을 풀었습니다. 이후 남는 시간동안 문제에서 물어보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확인하고 내가 올바르게 풀었는지, 답안지에 잘 작성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문제를 계속 확인하고 다시 풀어보세요. 여러번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실수를 최대한 줄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모르는 문제는 미련갖지 마세요. 내가 모르면 다 모른다는 생각으로, 이 문제는 킬러문제야!!! 라고 생각하면서 밀고나가야합니다.

(전공A - 전공B 사이 쉬는 시간에 절대 A 답 찾아보지마세요... 저는 너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틀린걸 알았을때 멘탈이 진짜 탈탈 깨지고 집중이 안 되더라고요. 절대... 찾아보지 마시고 앞으로 남은 B를 위한 공부에 매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가져갈 준비물

 ★교과교육론 정리본, 먹을 거(저는 초콜릿, 에너지바, 귤 먹었어요), 물, 같은 볼펜 2개(갑자기 안 나올 상황을 대비), 샤프, 지우개가 필수!! 인 것 같아요.

 제가 다시 시험을 보러 간다면 전공 정리본은 굳이 안 가져갈 것 같네요.

 

 

7. 마무리하며

① 자신의 공부스타일 이해하기

 저도 작년 1월에 여러 합격수기를 수집하듯 많이 읽었습니다. 보면서 '나도 이렇게 해야지~'하면서 따라한 기억이 있어요. 하지만 사바사(사람by사람)라는 말이 있듯 각자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다릅니다. 공부 전 자신이 어떤 시간에 공부가 잘 되는지, 어떤 장소에서 잘 되는지, 집중이 잘 되는 시간, 비교적 덜 되는 시간 등을 이해하고 그에 따른 공부계획을 작성해나가는것이 정말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는 8월쯤 되어서야 자신의 공부 스타일을 파악했답니다...ㅎㅎ


② 시험을 합격하기 위한 수험생임을 망각하지 않기

 우리는 제한된 시간 안에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한 공부를 해야 합니다. 공부할 때 기출을 보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기출을 보고 빈출 개념을 이해하고 각 파트마다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열정 가득하게 여러 개념을 파려는 노력은 좋지만 우리는 합격하기 위한 공부를 하는 수험생이라는 것을 절대 망각하면 안 됩니다! 만약 지엽적인 부분이 궁금하다면 기출 빈출 개념들을 모두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대한 자세히 작성하려 노력했는데 잘 담겼는지 모르겠네요. 제 공부법이 정답은 아닙니다! 그냥 이렇게 공부한 사람이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읽어주셨음 해요!! ㅎㅎ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 주세요!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추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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