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이권사님 한테 전화가 왔다.
괜찮냐고...
보양식 먹고 기운 내자고해
목요일 어떠냐고
지구장님들한테 톡으로 올려서 ㅇㅋ~
그러면 생각나는 분. ^^
양희준목사님한테 목요일 식사 데이트 물으니
가능하고 좋다고 하셔서 속결.
장파리 장단콩 두부집으로 go~~
잘 차려진 밑반찬으로 입맛 돋우고
두부전골 먹는데 다들 맛나다며 잘 드신다.
두부 별로 안좋아 하시는 양목사님도
파주 두부는 뭔가 다르다며
맛나게 잘 드셔서 해피. ^^
식사후 마롱리 면사무소카페에 들려
팥빙수에 빵과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주문
조금씩 나눠 먹으며 좋은 시간 보냈다.
힐링~~
이제 곧 여름방학 시즌
목장예배도 종강 준비.
목자. 부목자. 목원들 초대 종강예배 드려야 하기에
일정과 예배순서. 음식과 장소등
인원 체크부터 시작해야 할듯 하다.
윤경이권사님 맛나게 잘 먹엇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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