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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부부-일상 모습

띨래미집 마감 작업

작성자니엘|작성시간26.06.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지난주
벌써 입주 한지가 1년이 넘어가고
2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손을 못되고 다음으로 미루먀 보내는
딸래미네 집 상태가 생각이나
몇일전 안방 텔레비전 액정이 나가서
텔레비젼📺 바꾸려고 나가
거실 TV를 안방으로 옮기고
거실에 좀더 큰 대형 TV로 교체하며
프레임을 만드는 김에
딸래미네 집 마감제까지 같이 제작해서
작업해 주었다.
조금만 신경쓰고 하면 되는데
늘 대충~~
꼭 두세번씩 손이 가게 한다
참 희한하다.
할줄 아는 사람들이 왜 그런,머리를 안쓰는건지.
쉽게 생각해도 되는건 어렵게 가고
깊이 생각할것들은 대충~~ 쉽게 간다. ㅠ
아무튼 이렇게든 저렇게든 끝을 보니 감사하긴한데
생각없이 부딪혀 짜증 유발하는 상황은 늘 불편하다.
그래도 두집 다 마무리.

형숙권사님이 에스테틱 관리 받으며 이야기하다
우리 교회 참석해 등록한 새가족 동갑내기 집사님을
소개 받아 예반카페에서 인사하고 이야기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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