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목장심방 예배로 가을에 드려서
올해 심방을 넘기려고 했던 143목장.
목사님께서 헌번더 권면 부탁하셔서
목자 이주희권사님과 이야기하며
합동 아닌 단독 심방일자를 잡자고 했는데
직장 목장이다 보니
쉽지 않아 지난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한시간 간격으로 일정을 조율.
예배를 시작 하려는데 모두 한자리에... ㅋ
결국 다같이 함께 나누며
이주희권사님까지 네분 모두 드렸다.
새로 합류한 집사님만 일이 바빠서 못드린다고.
오랫동안 함께하는 목장이다보니
끈끈함도 있고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는 목장이다.
쭈욱~~ 3~4시간 강 행군 심방이지만
앞에서 열심히 나누시는 목사님 따라
졸음 물리치며 요동치는 집중력 부여 잡으며
집중~~ ! ^^
내년에는 1:1로 하자고 목사님께서 한번더 권면. 😀
졸려서 애먹었다.
장시간 심방전에는 꼭 ☕️ 커피한잔 마시자. ^^
목사님과 나에게 챙겨준 선물.
수세미는 다 같이 하나씩 나눴다.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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