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목장으로 4가정이 만나 시작된 142목장에서
몇년만에 배가가 되어 141목장으로
2목장으로 나뉘어져 새로운 목원들과
목장예배 드리다
141목장에서 다시 배가
146목장으로 3목장이 원활하게 목장예배를
줄겁게 드리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그렇게 받은바 은혜에 감사한 시간.
3목장이 연합으로 봉헌송을 드리자고 올리며
1교구장이였던 안도헌목사님과
현재 1교구장이신 양희준목사님.
4지구를 섬기고 있는 지구장으로써 나를 초대
함께 연합목장 봉헌송을 드리자고.
참말로~~
색소폰을 부는 다니엘은 지구장 남편 내조로
색소폰 🎷 찬조출연~~ ㅎ
그렇게 하자며 의기단합 자리.
아침 개시부터 고깃집에서 고기로 시작~~
또 맛있게 먹고
옆으로 옮겨 커피까지~~^^
천보영권사님의 진두지휘아래 모두 따르며
8월8일 11시부터 전체 연합 연습하고
12시경부터 녹화 하기로 했다.
나한테는 한숨이 나오고 지나가고 싶은 자리지만
목장을 책임지고 있는 지구장으로써
내 📅 일정을 수정 하더라도 참여해
목원과 목장들 기운을 넣어줘야 한다.
잘 섬김을 받은 자리.
다음엔 날짜 잡아서 두부전골 먹으러 가요~
오후3시
다음일정으로 146목장 김수현집사님 첫 심방예배.
교회에서 드리려고 내려가는데
딸래미가 저녁약속 있다며 삼남매 부탁.
4시까지 교회 예반카페로 오라고 하며
양희준목사님과 목자 배영선집사님과 함께
김수현집사님 심방예배 잘 드리며
교회에서 섬김과 봉사 활동을 권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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