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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부부-일상 모습

다니엘의 이벤트송 -고맙소

작성자니엘|작성시간26.06.14|조회수18 목록 댓글 0

언제나 그렇듯 편안한 버스킹인줄 알았다.
여기저기 홍보 해달라는 포스터
교회 몇분과
친구 성민맘한테 보내고
오전 모임.
오후 심방예배후
꼬맹이들 집에서 가볍게 저녁 먹이고
다니엘 공연시간 맞춰서 출발.
날씨가 많이 덥지 않고
해도 늬엇늬엇~
가벼운 바람이 있는 저녁시간이라 좋았다.
자리 잡고 앉았는데
박정숙권사님 초대로 왔다는 김연희권사님 만나 깜놀.
함께 구경하며 공연을 즐기는데
김영란. 김현경권사님들이 왔다.
남편과 함께 구경 나왔다고~ 👍
마지막 타임에 스페셜 게스트로 공연하는
우리교회 색소폰팀 팀장 부부가 출연
스페셜 게스트로 공연을 멋지게 하고
피날레로 다니엘이 했다.
이벤트 연주 일줄 몰랐다.
절대로 마이크잡고 한마디 못하는 다니엘.
결국 단장이 대신 전해준 마음.
다니엘 마음을 알기에 기대하며 듣는데
잘했다.
진심이 느껴지는 마음의 연주.
고맙소 말하는 그의 진심이.
색소폰 배운지 1년만에 많은 성장을한 다니엘.
고맙소~~ !
결국 앵콜송까지 받는 여유가 ~~ 😀
나는 행복합니다~~ 앵콜곡까지
잘했어.
멋지고~~ 수고했어.
당신 마음 받고 나도 고맙소~ ♡
꼬맹이들도 끝까지 할비 응원하며 잘 듣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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