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활짝 열어 놓고 거실에 이불깔고
꼬맹이 삼총사랑 쪼로록~~ 누워 자는데
바람이 차다.
그래도 잠은 쿨쿨~~ 😀
아침부터 라면 먹고 싶다는 두 손자
민찬이는 신라면.
민재는 육계장.
민설이는 밥에 김싸서...
할비는 치즈케이크에 커피 한잔.
아오~~ 정말
그래도 준비하고 2부예배 드리러 가기 맞는 시간.
꼬맹이들 옷 입혀서 2부예배 드리고 내려와
다니엘은 박정숙권사님과 콩국수 먹고 오고
우린 기다리다 오랫만에 헤이리
크레타 가서 돈까스 먹었다.
민찬이가 참 좋아했던 곳
여전히 잘 먹네~~
소화시킬겸 헤이리 조금 걷고
아이들 집에 바래다주고 집에와
아이들과 잔 침구정리 부터
대청소.
아이들 잠옷 손빨래까지 끝내고
다니엘이 걸래질 도와줘서 쉬었다.
잠깐 내린 소나기에 마움도 개운.
창문 방충망도 개운.
저녁 하늘도 개운.
불어오는 바람도 개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