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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부부-일상 모습

새로운 만남 그리고 치킨데이

작성자니엘|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드디어 1년 다 되어가도록 공석이었던
5지구 지구장님이 확정 되어서 첫 인사를 나눴다.
5명의 지구장님들중 막내로
현재 교장선생님이시라고. ^^
그동안 5지구 목장들을 네지구에서 나눠
관리하고 있었는데
7월4일 목장 종강예배를 시작으로
전체 인사를 한후
5지구로 옮겨서 각 지구 활동을 하기로 했다.
시원섭섭하네~~
그래도 각 목장에 소속 되었던 목장이 었는데
이런저런 사정과 과부하로 피치못하게
나뉘게 되어서 옮겨진다.
그동안 함께 섬기며 동참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오후 1시20분
다니엘은 처음으로 족구&배드민턴부 모임에 나가고
나는 1시30분.
권사회 월례회겸 단합모임이 있어
예반카페에서 모여 아파트단지 건너
자담치킨을 하시는 권사님 가게로 가서
맛있는 후리이드반 양념반 치킨과
골뱅이냉국수. 골드윙 간장 치킨을 주문
진짜 오랫만에 매장에서 막 튀겨나온
따뜻하고 단짠단짠 양념치킨을 너무 맛나게 잘 먹었다.
서로 기도 제목외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자리를 옮겨 커피숍에 들려
시원한 플레인 스무디로 입가심.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헤어졌다.
모두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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