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딱맞춰갔는데 내 뒤에서 싸인줄 잘림 약간 식겁함
잉의 자비라 여기면서 11시부터 4시30분까지 대기..
길고긴 대기시간후 내차례쯤 되니깐 트레져헌터 팀장님이 "시간이 없다"라고 압박감을 주고 잉과 다른사람이 나를 쳐다보는 부끄러움에 잉하고 눈도 못마주치고 호다닥나옴
시간이 없어서 셀카하고 싸인하고 골라야했는데
오지게 고민하다가 잉 만난 기념으로 그냥 싸인받기로함
(스냅백 우정잉 에디션)
잉 본소감은 우정잉님 애교있는 목소리와 눈웃음 ㄹㅇ 개귀여웠음
거기에 마지막쯤에 우정잉이 "와줘서 고마워" 하면서
악수할려고 손내미는데 악수하니깐
손 개작고 따뜻해서 더 귀여움
어라 나 이대로 잉모노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