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게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가족이었는데
서로 다른 길을 걸으면서
각자 성공하고
다시 한 자리에 모여서
어릴 적 추억 회상하면
수다 나누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
특히
저 두 사진 보면서
어색함이 전혀 없고
그냥 진짜 가족 같은 느낌
누나를 놀아주는 동생
그런 느낌도 들고
고맙습니다!!
즐거웠습니다!!
덕분에
뭔가 먹구름이 지나가고
다시 푸른 하늘을 보는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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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게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
가족이었는데
서로 다른 길을 걸으면서
각자 성공하고
다시 한 자리에 모여서
어릴 적 추억 회상하면
수다 나누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
특히
저 두 사진 보면서
어색함이 전혀 없고
그냥 진짜 가족 같은 느낌
누나를 놀아주는 동생
그런 느낌도 들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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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뭔가 먹구름이 지나가고
다시 푸른 하늘을 보는 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