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사람들을 위한 1줄 요약
: 도유정 팬서비스 라이브로 “사랑을 가득 담은 우정빔” 풀충전하고 헬스 갔다 온 나 매우 대견해
팬미팅 끝나고도 팬서비스 계속 들으면서 떼창 구간에 립싱크로 혼자 우물우물 거림,,, 월화만 몇 번을 들었는 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ㅜㅜ
여운으로 오늘 팬미팅 후기 쓰면서 무대 위에서 반짝반짝했던 도유정 님이 다시 생각나더군요 ,,,
그러면서 ‘내 꿈은 무엇이었는지’, ‘내가 마지막으로 빛났던 건 언젠지’, ‘나도 빛나고 싶어!’라는 생각이 들며,
아이돌 도유정 님의 팬에 걸맞게 더 멋있는 사람이 되고자하는 동기부여로 퇴근하고 일절 망설임 없이 헬스 갔다와서 지금 글 쓰고 있습니다,,
내일 근육통이 두렵지만 잉친이 분들도 ”사랑을 가득 담은 우정빔“으로 성불하세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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