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카페]창법을배웁시다. - 창법강의실-첫걸음
에서 퍼서 대충 정리함..ㅋㅋㅋㅋㅋ
삑사리 대처법 중에 횡격막운동을 하면 좋다고 합니당.
횡격막운동?
복식호흡을 습관화 하기 위한 연습방법.
복식호흡은 2~3년이면 몸에 베인다고 합니당.(꾸준한 연습 ㄲㄲ)
거의 성악가수준 못지않게 배에서 우러나오는 목소리를 낼수있다구요.^^
또 횡격막운동은 모든 창법에 필요하지 않은데가 없는 그야말로 창법의 감초입니다.
노래부르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음정,박자,감정,호흡중 호흡을 다뤄 호흡량을 늘려줍니다.
배에서 우러나오는 소리로 깊고 맑습니다. 고음에서는 파워풀한 효과가 있구요.
목에 힘을 주는 사람은 이 운동으로 목으로 가는 힘을 의식적으로 배로 가져갈수있습니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데 시간있을때 빨리 횡격막운동을 습관해놔야지
계속 늦추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흘러가고 이런생각이 들겠지요.
"아..내 나이 18세에 횡격막운동을 열심히 연습해놨더라면..
노래방에서 여자(또는 남자)가 백명은 줄섰을텐데..아깝다 청춘!"
이런 후회막심한 생각 들지않게! 오늘부터 연습 시작해봅시다^^
해보기^ㅁ^
1. 일어서서 다리를 어깨너비보다 좀 작게 벌린다.
2. 허리는 꼿꼿히 세우고 팔은 힘을빼고 늘어뜨린다.
3. 가슴을 펴고 시선은 정중앙에 맞추고 턱은 조금 들어준다.
4. 숨을 들이마시는데 입과 코로 동시에 마신다.
주의 : 꼭 입과 코로 동시에 마셔야한다.
5. 처음엔 잘 안되더라도 소리를 내서라도 2회에 걸쳐 마신다. 그럼 숨이 우선 가슴에 저장된다.
미스코리아들이 숨을 들이마셔서 가슴 부풀어보이게 하는것처럼 가슴에 숨을 저장한다
6. 명치와 골반 뒤쪽(엉덩이위 허리부분)에 힘을 동시에 주어서 숨을 아랫배로 모두 내려버린다
잘 안되면 끙! 하고 내린다.-_-;
7. 그리고 몇초간 참는다.
이때 처음하는 사람은 머리가 띵하고 눈앞이 깜깜해지는 증세가 있다.
저는 갈비뼈 뿌러지는지 알았습니다.-_-;
근데 무서워하지말도록~ 잘 하고 있다는 증거이당.
8. 이제 참았던 숨을 뱉어내야하는데 뱉을때도 입과 코로동시에 뱉어준다.
뱉을때는 후~~~~하고 뱉지말고, 한번에 하! 하고 뱉는다.
암튼 여기까지가 횡격막운동하는 방법이였구요.
하루에 30분정도하면좋습니다.
노래방가기전에 횡격막운동 한 10분정도 하고가면 노래가 한층 더 잘불러져요~
라는 글이었습니다 짐 해보는뎅 꽤 횡격막에 자극?을주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