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존을 논파하러 가는 우빨리
"존귀하신 스승이시여!타파싱은 옳았습니다.스승의 가르침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학식 있는 제자처럼 현명한 타파싱은 사문 고따마에게 정확히 대답하였습니다.몸의 죄야말로 가장 무겁고 중요한 것이니 어찌 입의 죄와 뜻의 죄가 몸의 죄를 능가할 수 있단 말입니까?"이는 나따뿟다의 제자인 우빨리가 나따뿟다에게 이른 말씀이다...타파싱은 세존에게 논파당하였으며 나타뿟다의 제자 우빨리역시 세존을 논파하러 가다가 세존에게 논파당하고 만다..뜻의 죄는 이러해서 몸의 죄와 입의 죄를 능가하는 것으로 알려진다...그리고 우빨리는 타파싱을 떠나 세존께 귀의하는 제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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