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을 태우던 중이 이를 지켜보던 중에게 다큰 사냥개를 잡는 것과 벼룩태우는 것을 비교하고....
다큰 사냥개는 잡으면 불쌍하고 벼룩은 너무 작아 불쌍하지가 않다고 하더라...
사실 중생은 다 같은 중생인데 ......하찮은 중생도 불쌍하니 죽이지 맙시다....
실은 집에서 벌레를 손으로 잡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것도 살생이겠지요?지장본원경을 보니 살생은 단명보를 받는다고 나와 있더라구요...
참회는 하였는데...인과 응보에 대해서는 그 결말이 걱정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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