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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견설 중에서

작성자정상호|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0

벼룩을 태우던 중이 이를 지켜보던 중에게  다큰 사냥개를 잡는 것과  벼룩태우는 것을 비교하고....

다큰 사냥개는 잡으면 불쌍하고 벼룩은 너무 작아 불쌍하지가 않다고 하더라...

사실 중생은 다 같은 중생인데 ......하찮은 중생도 불쌍하니 죽이지 맙시다....

실은 집에서 벌레를 손으로 잡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것도 살생이겠지요?지장본원경을 보니 살생은 단명보를 받는다고 나와 있더라구요...

참회는 하였는데...인과 응보에 대해서는 그 결말이 걱정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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