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모르게 지은 죄를 다참회하고 나니 어찌나 허탈한지... 주저 앉을 뻔 했습니다 그려...~~
행주좌와 다니고 머물고 앉고 눕는데 에 죄 아님이 없더라는 법문 말씀이 떠오르는 군요...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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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모르게 지은 죄를 다참회하고 나니 어찌나 허탈한지... 주저 앉을 뻔 했습니다 그려...~~
행주좌와 다니고 머물고 앉고 눕는데 에 죄 아님이 없더라는 법문 말씀이 떠오르는 군요...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