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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희망과기쁨"은 암세포를 죽이는 명약

작성자나비(교찬)|작성시간26.06.08|조회수2 목록 댓글 0

"희망과  기쁨"은 암세포를 죽이는 명약(名藥)




1982년 미국 보스턴의 한 병원에 
뇌 암에 걸린 소년이 누워 있었습니다. 
이름은 숀 버틀러. 나이는 일곱 살.





숀은 의사로부터 "회생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야구 광인 숀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런타자 스테플턴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어느 날 숀의 아버지는 스테플턴에게 편지 한 통을 보냈습니다. 
"내 아들은 지금 뇌 암으로 죽어가고 있다. 
당신의 열렬한 팬인 숀이 마지막으로 당신을 한번 보기를 원한다"




스테플턴은 숀이 입원한 병원을 방문합니다. 
"숀~,내가 스테플턴이다. 
내일 너를 위해 멋진 홈런을 날려주마, 

희망을 버리지 마라" 
숀은 눈을 번쩍 뜨며 반갑게 야구영웅을 맞았습니다.




이튿날 스테플턴은 소년과의 약속을 지켜 홈런을 쳤습니다. 
그 소식은 숀에게 그대로 전달되었습니다. 
소년은 병상에서 환호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소년의 병세는 완연한 회복 기미를 보였습니다. 
5개 월 후에는 암세포가 말끔히 사라져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미국 언론들은 이 사실을 연일 대서 특필 하였습니다. 
기억하십시오, "희망"과 "기쁨"은 암세포를 죽이는 명약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병은 "절망" 이라는 악성 종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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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인하부고5회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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