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민심/ 장동혁 “함께 싸우자” 버티기…한동훈 “품격·실력없어” 직격/ 국힘 지도부, 책임론 일축(민중이 깨어나야 나라가 바로 선 작성자정천식|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