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기요양 첫 국제표준 초안 마련…“돌봄, 가족 헌신에만 기대선 안돼”/ 인터뷰ㅣ장효범 WHO 의무전문관(민중이 깨어나야 나라가 작성자정천식|작성시간26.06.08|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