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가신이의 발자취/ 마르크스주의자로 평가되길 바랐던 ‘좋은 의사’ 우석균/ 의사 태업엔 분노했지만, 기대는 끝내 버리지 않았죠(민 작성자정천식|작성시간26.06.10|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