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함께 행복한 세상 꿈꾸며 23년째 산골 예술잔치”/ 짬/ 영동 민주지산 자계예술촌 운영, 박창호·박연숙씨(민중이 깨어나야 나라 작성자정천식|작성시간26.06.14|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