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MRI·CT 수가 깎아, 수술·입원 등 필수의료에 더 준다/ 복지부, 건강보험 수가 개편 공청회(민중이 깨어나야 나라가 바로 선 작성자정천식|작성시간26.06.18|조회수3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