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새달 출시라던 ‘기후행동카드 플러스’…하루만에 말 바꿨다/ 서울시 “국토부와 출시 기준 혼선”(민중이 깨어나야 나라가 바로 선다 작성자정천식|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