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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3반

홍길동전 줄거리 and 문제 5개

작성자tmdgml|작성시간07.06.13|조회수775 목록 댓글 0

 홍길동은 조선조 세종 시절 명문거족인 이조판서 홍공과 시비 춘섬의 소생인 서자이다.길동은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병서와 도술을 체득했고,훌륭한 인물이 되기 위하여 학문과 무예의 연마에 게을리 하지 않았다.그러나 서자라는 신분으로 인하여 온갖 천대와 구박을 감수해야 했고,심지어는 그의 비범함이 장차 화근이 될 수도 있다는 가족들에 의해 음모로 암살될 위기에 처하기도 한다.결국,길동은 모친의 충고로 암살의 뤼기를 벗어나 정처없는 방랑의 길을 떠나게 된다.집을 나온 길동은 비분을 삭이며 떠돌다가 도적의 소굴로 들어가 힘을 겨루고 도적의 두목이 된다.길동은 해인사의 재물을 기이한 계책으로 탈퓌하고, '활빈당' 이라 자처한다.그 후로 길동은 팔도 지방 수령들의 불의의 재물을 기이한 계략과 도술로써 탈취하여 가난한 백성들에게 나누어 준다.그는 함경도 감영의 재물을 탈취해 가면서 자신이 가져간다는 방을 붙여놓기도 했다.어느때는 여러 지방의 도적당한 날짜가 한날 한시이기도 했다.우포장 이흡이 길동을 잡으러 갔다가 우롱만 당하고 오고,국왕이 길동을 잡으라는 체포령이 내리자 전국에서 잡혀온 길동이 300여 명이나 되었느나,호풍환우하고 초인적인 도술을 부리는 길동을 잡을 수는 없었다.둔갑법,축지법,분신법을 마구 구사하는 초인간적인 길동의 도술을 당해 낼 수 없었던 것이다.이렇듯 길동을 잡을 길이 없자,조정에서는 홍판서를 시커 길동을 회유하여 길동의 소원을 들어주고 병조판서를 제수코자한다.병조판서가 된 길동은 만족하지 못하고 밖으로 시선을 돌린다.고국을 떠나 남경으로 가다가 산수가 후려한 율도국을 발견하다.그는 다시 돌아와 조덩에서 정조 1천 석을 얻고,3천 도당을 거느리고 율도국의 요괴를 퇴치해 볼모로 잡혀온 미녀를 구하고 그 곳의 왕이 된다.그러나 부친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귀국하여 3년상을 치른 뒤에 다시 율도국으로 가서 나라를 다스려 이상국을 건설한다.

 

<문제 5개 만들기>

1.'홍길동'은 왜 집을 나왔을까?

2.'홍길동'은 왜 '율도국'이라는 나라를 세웠을까?

3.'곡산댁'이 '홍길동'을 미워한 이유는 무엇일까?

4.'홍길동'을 사람들이 잡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

5.'홍길동'이 '서자'로 태어나지 않고 '적자'로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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