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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

짠수기님?

작성자또순|작성시간03.09.18|조회수38 목록 댓글 0
짠수기님 도매쪽에 경험이 있으신건가요? 경험없어도 써주던가요?
저는 어제 가게를 마침내 할려고 큰 결심을 하고 나갔는데 또 흔들려서
못했답니다.. 가게를 정할때 제 마음이 쫌 땡겨야 되는거죠?
제가 할려는 가게를 겉으로만 봤는데 어제는 손님인척하고 들어가봤거든요 영~~~ 맘이 찝찝하니 내것도 아닌거 같고 그래서 안 했거든요.
잘 한 결정이 맞는거겠죠?
그래서 저도 서울올라거서 그때 동해사님 한 말도 있고 도매쪽일을
한번 경험삼아 해 보고 싶어서요... 소매야 뭐 장사도 해봤으니 잘 하겠는데 도매쪽도 뭐 내나 비슷비슷은 하겠지만서도 하여튼 도매경험없어도 괜찮을까요? 부산은 상권이 좁아서 그런가 사입을 병행하면서 큰 옷가게는 잘 없거든요.. 거의 없을수도 있겠네요.. 가게를 할려해도 썩 맘에 드는 자리도 없고... 서울갈라해도 몇달간이라도 혼자 갈까 생각중인데..
서울옷가게 취직이 잘 될지도 모르겠고.. 사투리써도 상관은 없는가요?
말투도 생각해보니 웬지 쫌 걸릴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휴~~~제가하고싶은가게가 썩 땡기는 맘이 없어도 해도 괜찮을까요?
옷가게는 하고싶은데 인제 하면 오래할꺼거든요.. 그래서 신중해져요..
좋은 답변 매번 해주시는거 정말 고맙구요.. 저도 얼른 더 많은 경험이
쌓여지면 좋은 답변 받은만큼 저도 많이 베푸는 날이 오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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