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와 다물 비닐하우스 오이.
얼마전 담근 양배추김치.
다물 오이는 다물 피정의 집 봄(16살 먹은 할머니 개)이도 좋아해요. 그런데 마트 가서 사온 오이는 안 먹어요. 맛을 더 잘 아나봐요.^^
요즘 장마가 시작 된 건지 맑은 하늘에 비가 오네요. 맑다가도 흐린날 이었어요.
더운 날씨라서 점심으로 수제 콩국수를 해드렸어요. ^^ 제철 강원도 감자를 따뜻하게 쪄서 버터와 먹으면 고소해요.^
아침에는 누룽지랑 조개젓 무침을 드렸는데 누룽지랑 잘어울리고 맛있어요.
수제구은 달걀도 함께.
저녁 식사에는 한우 소고기 시래기국.
강원도 양주 시래기 펀치볼이 유명해요. 푹
잘 끓인 시래기는 구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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