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민예거리중에서 주차장 앞에 자리한
플로랄 빌리지가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제일
혼잡한 곳이라고 할수있습니다.
패키지 여행객들 버스 정류장 앞이고 주차장
이라서 사람들로 정신없이 혼잡한 곳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 놓아서 눈길이 가는
항상 복잡한 곳입니다.
또한 금상 고로케와 아이스크림등 먹거리도
몰려있어서 항상 복잡한 곳입니다.
유후인역에서 긴린코 호수까지 이어진 거리
전부가 볼거리와 먹거리 천국이고 천천히 둘러
보면서 걷다보면 시간이 꽤 걸리기도 합니다.
여행 3일차 스케쥴은 유후인과 긴린코 호수
둘러보고 가는것으로 끝 입니다.
숙소가 있는 고쿠라까지 오가는 열차 시간도
3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다 보니 어쩔수 없습니다.
*민예거리 중간 중간 뒷골목도 많은 볼거리 먹거리가 몰려 있습니다.
*일년내내 많은 관광객들로 문전성시 입니다.
*다양한 소품들이 있는 소품 샵.
*괴목과 예쁜꽃들의 조화.
*일본 전통의 나무로 만든 나막신 "게다".
*귀여운 꼬마 자동차 모습.
*인력거꾼도 있습니다.
*오르골 상점도 보입니다.
*금상 고로케와 녹차 아이스 크림, 전통 과자집등 먹거리들이 풍부.
*벌꿀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비 허니"
*플로랄 빌리지 입구 모습.
*유명한 염소 입니다.
*귀여운 자동차 모습.
*좁은 골목길마다 인산 인해.
*구글 지도.
*유후인과 긴린코 호수 구경 마치고 유후인역으로 가는길에 잠시 휴식차 들린 카페.
부부가 운영하는 유명한 디저트 카페 "하나모쿠바"에서...
*하나모쿠바 구글지도.
*로드뷰로 본 하나모쿠바 모습.
*유후인역 앞의 버스 정류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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