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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련 (다렌) & 여순 (뤼순) 여행: 어인부두(노호탄

작성자인제나들목공인중개사|작성시간19.05.08|조회수1,176 목록 댓글 0

성해 광장을 떠나 다음 스케줄로 이동한곳이

어인부두 (노호탄) 라고 하는곳 입니다.

부둣가라 하면 비린내 나는 고기 잡이 배들과

왁자지껄한 소음으로 가득찬 항구를 연상 하게

되는데 이곳은 전혀 다른 이국적인 유럽풍

건축물들로 꽉 들어찬 풍경과 부두의 작은 항구

모습이 어우러져 있는 멋진 그런곳 입니다.

해안선을 따라서 이어진 멋진 건축물들이 유럽의

어느 항구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사진 찍기에 좋아서 그런지 미소띤 신랑 신부가

웨딩 촬영도 하고 있고 관광객들도 많이 오고 있네요.

건물들은 레스토랑과 카페 혹은 바(bar)로 운영 되고

있는데 아직은 비수기 철이라 그런지 약간은 한산하고

뒷골목은 조용 하기만 합니다.

주말이나 공휴일 그리고  성수기에는 많은 중국인들과

관광객들로 붐빈다고 합니다.



*어인부두 초입의 멋진 유럽풍 건축물이 반겨 줍니다.

*핑크빛 꽃망울이 만개하기 직전 입니다.


*발코니 창틀의 꽃들이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 줍니다.

*시계탑 디자인도 멋지고. 뒷편의 고층 빌딩과 의 조화도 멋집니다.



*팔각 모양의 등대가 낡아서 더 빈티지해 보입니다.



*부둣가쪽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있습니다.


*항구에는 낡은 고기잡이 배들이 정박해 있고 뒤로는 성 모양의 건물이 있네요.



*웨딩홀로 사용되고 있나 봅니다.




*아파트 같아 보이는데 디자인이 멋지네요.


*어부의 조형물도 있습니다.



*뒷골목은 한산하기 그지없습니다.



*웨딩 촬영 명소답게 웨딩 촬영 그림들이 많습니다.




*은행 건물로 사용 되고 있습니다.


*어인부두 버스 정류장 입니다.

*맥도날드도 한자리 차지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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