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다렌) 여행의 첫 식사 일정은 오전에
성해 광장 그리고 어인부두를 구경하고서
대련(다렌) 시내 중심지로 넘어와 교자(만두)
전문점인 "대청화 교자" 입니다.
딤섬 하면 역시나 홍콩이나 대만을 최고로 생각
하게 되지요.
그런데 중국 본토의 딤섬은 그냥 물만두 혹은 찐만두
느낌이 많이 납니다.
식감이나 맛 또한 그러하구요.
딤섬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같는데 조금은 그랬지만...
다른 요리도 몇개 나와서 밥하고 같이 먹으니 그럭 저럭
괜찮습니다.
밥먹기전에 나오는 차의 맛이 정말로 맛있고 좋았습니다.
중국 현지인들이 정말 많이오는 식당 입니다.
우리 입맛에도 대련 음식이 향이나 소스맛도 비슷한것 같고
먹기에 무난한 음식맛과 향이라 좋았습니다.
*"대청화 교자" 전경 입니다. 1,2층으로 되어있습니다.
*중국풍의 냄새가 확 풍겨 옵니다.
*중국 청나라 시대의 건축 양식 인가 봅니다..
*해산물 종류도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메뉴판의 음식 사진들이 엄청 많습니다.
*2층 올라가니 이렇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젓가락과 접시와 찻잔이 비닐 포장되어 있어서 좋네요.
*군만두인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름 모를 만두들이 나오는데...
*계란과 야채와 버섯을 볶은 요리.
*돼지고기가 들어간 만두 입니다.
*맛과 향이 우리에게 잘 어울립니다.
*만두안의 육즙이 좔좔 흐릅니다.
* 감자채 볶음 요리 매콤 새콤한 맛입니다.
몇년전에 청도(칭다오) 갔을때도 먹었던건데 여기서도 먹어 봅니다.
*숙주나물 볶음인데 아삭한 식감이 좋습니다.
*마파 두부 요리. 매워 보이는데 먹을만 합니다.
*식사후 나오면서 한컷.
*1층 홀 입구에는 현지인들의 담소가 한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