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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련 (다렌) & 여순 (뤼순) 여행: 대련의 베네치아(베니스) "동방수성"과 "모미 카페"

작성자인제나들목공인중개사|작성시간19.05.19|조회수1,474 목록 댓글 0

"동방수성"은 이탈리아 물의 도시인 베네치아(Venezia)

(영어로는 베니스:Venice)를 모방해서 만든 관광지 입니다.

가운데에는 수로를 만들어 놓아서 곤돌라를 탈수 있게 하였고

양옆으로는 유럽식 건물들을 배치해 놓은 인공 도시의

관광지라 할수 있습니다.

건물들은 레스토랑이나 카페등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곳이 사진 스팟으로 보아도 될정도로 예쁜 건물들과

길가의 꽃들로 인하여 감성이 풍부한 놀이터 같습니다.

동절기에는 수로의 물을 빼내어 주변 건물들의 기초 부분이

손상을 입는것을 방지하고 봄이 되면 다시 물을 채워 놓아서

곤돌라를 운행 한다고 합니다.

마침 간날이 물 채우고 첫 운행 하는 날인데 ... 비가 내리는

관계로 잠시 운행을 정지 하여서 타보지를 못하였습니다.

아쉬움을 앉고서 그냥 유럽식 건물들 구경과 유명한 "모미 카페"

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따듯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미카페는 독특한 컨셉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편지지를 판매

하는데 편지를 써서 빨간 우체통에 넣으면 배달도 된다고 하고

카페 내부에는 북 카페 분위기와 펜시 전문점처럼 다양하고 디자인이

예쁜 다양한 소품들을 판매하고 있고 2층에는 책을 읽을수 있는

도서관처럼 꾸며져 있습니다.


 *동방수성 표지석 입니다.

*비가 내려 운행 중지 중이라 타지 못하는 아쉬움...



*베네치아에 있는 다리를  본따서 만든 다리 모습.

*유럽식 건축물과 연결다리의 꽃들이 멋진 조화를 이룹니다.



*수로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잔잔한 파도를 만듭니다.


*비내리는 중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있습니다.



*유럽의 성처럼 만든 건축물.

*목조 다리도 근사하지요.




*건물들에는 레스토랑이나 카페등으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비슷한듯 하면서도 조금씩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모미 카페 건물 모습입니다.





*모미카페 건물 입구 입니다. 우측에 크고 빨간 우체통이 있습니다. 

*내부 모습들 입니다.

*카운터에는 젊은 직원분들이 바쁘게 주문들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예쁜 소품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주문표 모습 입니다. 계산하고 나면 번호가 새겨진 이 팻말을 커피와 교환 하면 됩니다.

*메뉴판 모습.


*실내 천정에 책들로 디자인을 하여 놓았습니다.



*편지지와 그림엽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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