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다렌)은 러시아가 10년을 점령 하였고
러일 전쟁에서 일본에게 패한뒤 일본에 40년을
점령 당하였던 도시입니다.
그래서 대련에는 러시아 거리도 지금까지
잘 보존 되어 있고 또한
일본인들이 거주하던 지역에는 일본풍의 가옥들과
건축물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또한 그 시절 운행 하였던 전차가 아직도 지역 주민들의
발이되어 운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1970년대 까지 운행되어 어렸을때 전차 타고
돈암동에서 종로를 거쳐 서대문까지 그리고 동대문 방면으로
타고 다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대련에서 19세기 스타일의 전차를 타보게 되어 감회가
새롭게 피어나고 작년 여름에 러시아 하바롭스크 갔을때
탔었던 트롤리 전차 생각이 납니다.
*녹색의 멋진 전차의 모습.
*도로 중앙에 레일이 깔려있어서 타고 내릴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랜 세월을 잘 이겨내고 잘 달리고 있습니다.
*고풍 스러운 모습이 정감이 갑니다.
*전차 운전석 모습.
*내부 모습. 많은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내부는 최신식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금은 1위안 인데 카드나 스마트폰으로 터지.
*천장 벽면에는 옛 시절의 사진이 부착되어 있어 그 시절을 회상 할수가 있습니다.
*젊은 기관사분 이네요.
*TV 모니터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노선도 입니다.
*옛날과 현재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천장의 등 모습. 오랜 세월을 느끼게 해줍니다.
*출입문 잠금 장치도 옛모습 그대로 입니다.
*대련(다렌) 19C 전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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