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C 전차를 옛 시절의 향수를 느끼면서 재미있게
타고서 보니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이번 대련
여행에서 2일간 숙박할 홀리데이인 호텔에 들려서
캐리어를 풀고 잠시 휴식을 취한뒤 저녁 식사전에
타이 마사지 샵을 방문하여 전신 마사지를 받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중국에서 타이 마사지라니.. 중국 마사지도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데 조금 아이러니 하지만 ...
예정된 스케쥴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받고나니 태국 현지에서 받는 마사지와 똑같은 느낌 입니다.
새벽 2시에 인제에서 출발하여 아침 일찍 비행기로 이곳
대련에 도착하여 예정된 스케쥴을 소화하니... 피곤한 몸이
날아갈듯이 가뿐해 졌습니다.
*타이 마사지 샵 전경 입니다.
*입구를 들어가니 태국 현지 모습의 불상 조형물이 반겨 줍니다.
*중국풍의 느낌이 나는 장식품도 있습니다.
*상당히 깔끔하니 시설이 잘되어 있습니다.
*물이 졸졸졸 흐르는 미니 폭포도 있고.
*마사지 룸으로 들어가니 차를 한잔 내어 줍니다.
*깔끔한 침대와 깨끗한 시설 입니다.
*마사지 샵 주변의 프라다나 루이뷔통 매장등 명품 샵들이 있네요.
* 24시간 운영하는 은행 ATM기 모습 입니다.
*택시 모습 입니다.
*반가운 한국 식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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