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전신마사지를 받고서 10분 정도 거리의
오늘의 마지막 일정으로 저녁 식사인 시푸드를
먹기위해 시푸드(seafood) 레스토랑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보이는 식당 내부와 인테리어가
마음에 흡족합니다.
맥주와 고량주 그리고 음료까지 나왔습니다.
전복과 새우, 해삼등 다양한 해산물 종류들과 각종
중국 요리들이 정말 많이 나왔는데 ..배가 불러서
남겨야 했습니다.
일행들 중에는 술 드시는분이 별로 없어서 구이저우
마오타이 고량주를 마음껏 마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 저녁 식사가 예약된 시푸드 레스토랑 전경.
*국가에서 인증한 식품 안전한 식당인가 봅니다.
*2층에 보이는 전차 모양의 인테리어.
*내부 디자인이 독특한 컨셉 입니다.
*깔끔한 보이는 주방 시설이 만족 스럽습니다.
*요리 가지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벽면에 그려져 있는 그림들이 멋스럽게 보입니다.
*중국인들이 마작 놀이를 하고 있나 봅니다.
*접시도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지역 맥주인 설화 맥주와 코카콜라 모습.
*구이저우 마오타이 고량주 입니다.
*처음으로 새우구이가 나왔습니다.
*이어서 조개류 볶음이 나옵니다.
*주꾸미와 파볶음 요리.
*생선 튀김 이었던거 같은데...
*버섯과 야채 닭발 볶음.
*게 튀김인데 껍질째 바삭하게 씹힙니다.
*관자 달걀 볶음 요리.
*이름 모를 중국 요리들이 계속 나옵니다.
*볶음밥의 자태가 황홀합니다.
*드디어 전복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생선을 통째로 튀겨낸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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