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춘천 대룡산 임도로 운동삼아 이륙장까지 올라감.
바람은 배풍에 가끔 정풍이 들어옴.
땀 좀 식히고 춘천 성환씨한테 픽업 좀 부탁하니 금새(?) 이륙장에 옴.
온 김에 정풍에 이륙하고, 나는 차 끌고 내려 옴.
다리만 쌩씽하다면 혼자서 유유자적 움직이는 것도 나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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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춘천 대룡산 임도로 운동삼아 이륙장까지 올라감.
바람은 배풍에 가끔 정풍이 들어옴.
땀 좀 식히고 춘천 성환씨한테 픽업 좀 부탁하니 금새(?) 이륙장에 옴.
온 김에 정풍에 이륙하고, 나는 차 끌고 내려 옴.
다리만 쌩씽하다면 혼자서 유유자적 움직이는 것도 나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