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1분 묵상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마태 4,4)
묵 상 : 인간들은 주님이
심어주신 영적 생명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영적 생명을 자기의
잘못으로 꺼져 버리게
하거나 소멸시켜
버린다면 이처럼 슬픈
일도 없습니다. 우리의
몸이 매일 영양분을
섭취하여야 하듯 영혼도
주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는
매일 우리 의무와 사건들
안에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기 도 : 나의 아버지,
저로 하여금 당신이
말씀하시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하소서. 당신이
원하시는 것을 이루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02-753-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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