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1분 묵상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루카 13,8)
묵 상 : 주님께서는
내 삶에서 결실을
찾으십니다. 나보고
열매를 맺으라고
그 시간을 주셨습니다.
은혜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심판의 시간이
옵니다. 오늘 무엇이
주님의 심판일까요?
기 도 : 의로우신 하느님,
저를 인내심으로 참아
주십시오. 제가 결실을
맺기도 전에 저를
데려가지 마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02-753-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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