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1분 묵상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마태 10,34)
묵 상 : 게으르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생활은 죄악에 대항하여
싸울 힘이 없습니다.
혼신을 다하여 투쟁해야
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이
없는 듯이 느껴지는
중에서도 우리가 깨어서
순종할 때 진정한 주님의
보호가 있게 됩니다.
기 도 :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부르셨나이다.
제가 언제나 성실하고
용감한 당신의 제자가
되게 하여 주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02-753-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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