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1분 묵상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루카 6,46)
묵 상 : 입술로 속삭이는
것들은 예수님께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외적으로
드러나는 찬양을 원하지
않고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행위를
높이 보십니다.
매일 나의 원의는
과연 무엇인가요?
기 도 : 나의 구세주여,
아버지께 가는 길은
오직 한 가지, 그분의
거룩하신 뜻을 따르는
길뿐이라고 제가
확신하게 하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02-753-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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