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1분 묵상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마태 10,32)
묵 상 : 슬픔을 감수,
인내하지 않으면 사랑이
있을 수 없고 무시당하지
않고는 예수님을 본받을
수 없습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지키고자 하는 우정은
가치 있지만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행위는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주님을 고백하기를
부끄러워하는 자는
배신자요, 자신을
망치는 자입니다.
기 도 : 주님, 모든
사람이 불충실하더라도
저만은 충실하게
남아 있겠나이다.
당신에 대한 감사함이
사라지지 않게 하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02-753-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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