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1분 묵상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불러내려 저들을
불살라 버리기를
원하십니까?"
(루카 9,54)
묵 상 : 얼마나 허황되고
신심이 없는 말입니까?
마음의 제단에 불을
지르지는 못할지언정
얼마나 분별없는
말입니까?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들은 분노의
불길에 자신을 태워
버리지 않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고상하신 뜻에
인도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분노의 불길을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기 도 : 사랑 넘치시는
구세주여, 저로 하여금
양순하고 겸손하게
해주소서. 애덕을
거스르는 어떤 행동도
하지 않게 하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02-753-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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