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1분 묵상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마르 10,45)
묵 상 : 인간에게 가장
위험한 유혹 중의 하나가
공명심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성령에 의해
정복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정신, 남에게
봉사하는 정신이 바로
성령의 열매입니다.
나는 이렇게 봉사할
용의가 있습니까?
그리스도처럼 남을
비추기 위해 촛불과
같이 타 들어갈
용의가 있습니까?
기 도 : 예수님, 나의
형제여, 저에게 사랑을
주소서. 어떤 희생도
감수하고
인내하게 하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02-753-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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