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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묵상 코너

6월 17일 1분 묵상

작성자세라핌|작성시간26.06.17|조회수10 목록 댓글 0

6월 17일 1분 묵상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우리는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이제 밤이 올
터인데 그때에는
아무도 일하지 못한다."
(요한 9,4)

묵 상 : 파종기는 정해져
있습니다. 파종기를 놓친
사람은 추수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나는 때를
알아 일을 잘하고
있는지요? 두려움은
갖고 있지 않은지요?

기 도 : 주님, 당신의
축복을 제게 내려주소서.
그리고 제 안에서
역사하시어 저를
도와주시며 당신의
착하고 충직한
종으로 살게 하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02-753-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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