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1분 묵상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1 코린 12,4)
묵 상 : 우리는 지상
생활에서나 초자연 생명
안에서 누구도 다 가질
수 없고 할 수도
없습니다. 형제나 자매
중에 나보다 더 받았다고
해서 샘을 낼 필요는
더욱 없습니다.
성령께서 주신 각각
다른 선물에 대해
감사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재능에 따라 가능한
방법을 다 동원하여 좋은
결실을 맺어야 합니다.
충실히 수행하는 중에
주님의 상급이
따르게 됩니다.
기 도 : 하늘과 땅의
창조주여, 당신께서
원하는 자가 되고자
하나이다.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02-753-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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