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1분 묵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묵 상 : 우리가 주님의
뜻을 만족하게
해드리겠다는 결의가
없을 때는 외적으로
아무리 그럴듯한 행동을
하였다 하더라도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주신 진실한
의무를 슬쩍 빼어 버릴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이것은 헛된 망상일
뿐입니다. 주님의 심판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기 도 : 나의 주님,
나의 구세주여,
당신은 죽기까지
순명하셨습니다.
저도 아버지의 뜻에
당신처럼 순명할 수
있게 해 주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02-753-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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