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1분 묵상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루카 10,27)
묵 상 :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진실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도
형제자매들을 위해
사랑을 베풀 수
있습니다. 애덕의 실천에
있어서 어떤 것이든
피하려 하지 않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랑을 보여주고
실천하기 위한 계기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기 도 : 오! 영원한
사랑이시여, 당신께서
원하시고 보존하여
주셨듯이 모든 피조물
안에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하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02-753-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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