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1분 묵상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루카 13,34)
묵 상 :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은총을 강제로
맡기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자유 의지에
놓아두셨습니다. 누구도
자기 의지로 하늘에 오를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다면
그분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강한 의지로
주님을 따르는 것에는
그 무엇도 앞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오로지 우리의
마음에만 달렸습니다.
기 도 : 천상 아버지여,
제 마음을 비추시고
제 의지를 강하게
하소서. 당신만이
최고의 선이시며
당신 외에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게 하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02-753-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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