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밤에 TV를 보다가 어떤 출연자의 대화를 자막에
나타내어 주는데
'워낙해서는'이란 말을 보았는데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워낙에'라는 말은 가끔 들어보았고
'아주많이' 또는 '특별히 두드러지게'정도의 뜻으로
이해를 하였지만 사전에는 없네요.
그런데 '워낙해서...' 형태로 쓰인다면
이게 꾸밈씨가 아닌 움직씨가 되고 뜻도
분간하기 어려워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제가 대구쪽이 고향이라서
이 말을 '원체' 나 '원캉'이라는 사투리로
쓰고 있긴합니다만
혹시 서울사투리는 아닌지요?
그 어원과 바른 사용례가 궁금합니다.
어제밤에 TV를 보다가 어떤 출연자의 대화를 자막에
나타내어 주는데
'워낙해서는'이란 말을 보았는데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워낙에'라는 말은 가끔 들어보았고
'아주많이' 또는 '특별히 두드러지게'정도의 뜻으로
이해를 하였지만 사전에는 없네요.
그런데 '워낙해서...' 형태로 쓰인다면
이게 꾸밈씨가 아닌 움직씨가 되고 뜻도
분간하기 어려워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제가 대구쪽이 고향이라서
이 말을 '원체' 나 '원캉'이라는 사투리로
쓰고 있긴합니다만
혹시 서울사투리는 아닌지요?
그 어원과 바른 사용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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